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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문서와 지식을 더 쉽게 찾고 싶습니다
지금 먼저 볼 것
문서가 어디에 모여 있는지부터 확인하겠습니다.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문서가 섞여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AI는 자동화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검색 · 분석 · 예측 · 응대 · 요약까지 폭넓게 함께 봅니다.
필요하지 않은 AI 도입은 먼저 권하지 않습니다.
가까운 것 하나만 고르시면 됩니다. 확실하지 않으면 「잘 모르겠습니다」에 해당하는 항목을 고르셔도 됩니다 — 그 항목도 똑같이 다음 단계를 안내합니다.
위에서 고르신 항목의 자리로 바로 이동합니다. 순서대로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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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먼저 볼 것
문서가 어디에 모여 있는지부터 확인하겠습니다.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문서가 섞여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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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먼저 볼 것
답변의 근거로 쓸 자료가 무엇인지부터 여쭙겠습니다. 근거가 정해져야 지어내지 않는 응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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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먼저 볼 것
판단에 쓸 데이터가 어디에 얼마나 쌓여 있는지부터 보겠습니다. 데이터가 먼저이고 모델은 그다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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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먼저 볼 것
지금 그 문서를 만드는 데 무엇이 들어가는지부터 정리하겠습니다. 들어가는 자료가 정해져 있으면 초안까지 맡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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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먼저 볼 것
지금 구조 위에 붙일 수 있는지부터 보겠습니다. 새로 만들지 않고 기능만 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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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먼저 볼 것
그 업무 하나를 한 문장으로만 적어 주시면, 어디까지 자동화되고 사람은 어디서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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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먼저 볼 것
누가 어떤 상황에서 쓰는 서비스인지부터 듣겠습니다. 쓰는 사람이 정해져야 만들 범위가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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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먼저 볼 것
업무 데이터가 어디에 어떻게 쌓이고 있는지부터 함께 보겠습니다. AI는 쌓인 데이터가 있어야 동작합니다.
어떤 문서를 어디까지 쓰게 할지부터 정합니다.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문서는 대상에서 빼고, 누가 무엇까지 찾아볼 수 있는지 권한을 나눠 둡니다. 그 범위를 정하지 않은 채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답의 근거가 된 문서를 함께 보여 주도록 만듭니다. 사람이 확인해야 하는 지점을 미리 정해 두고, 그 지점을 건너뛰지 않도록 화면에서 막습니다.
있습니다. 쌓인 자료가 적으면 예측보다 검색과 요약, 초안 작성처럼 지금 있는 문서를 쓰는 쪽이 먼저 맞습니다. 무엇이 얼마나 쌓여 있는지 보고 가능한 것부터 고릅니다.
아닙니다. 규칙이 분명한 일은 AI 없이 처리하는 편이 더 안정적입니다. 지금 업무를 보고 AI가 맞는 자리와 그렇지 않은 자리를 나눠 말씀드립니다. 필요하지 않은 도입은 먼저 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