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업무 문제로 시작하세요
기술 용어가 아니라, 지금 겪는 업무 문제에서 출발합니다. 문제를 고르면 어떤 시스템을 어떤 범위로 만들 수 있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업무 문제별 솔루션
자주 마주치는 업무 문제부터 정리했습니다. 우리 회사 상황과 가까운 것을 골라 자세히 보세요.
고객관리 시스템
엑셀·메신저로 흩어진 영업·고객관리를, AI가 다음 액션을 제안하는 한 시스템으로.
자세히 보기 →재고·발주 시스템
품절·과잉발주를 반복하는 재고 관리를, 수요 예측과 부족 알림이 붙은 시스템으로.
자세히 보기 →AI 업무 자동화
반복 업무는 AI가 단계별로 처리하고, 중요한 결정은 사람 승인에서 멈추는 자동화로.
자세히 보기 →AI 문서검색
사내 문서 근거로만 답하고, 각주로 원문을 바로 확인하는 문서검색 AI로.
자세히 보기 →예약·결제 시스템
전화·수기로 받던 예약·결제를, 충돌 방지·대기·정산까지 한 흐름으로.
자세히 보기 →운영 대시보드
엑셀로 취합하던 매출·주문·이상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아 보는 대시보드로.
자세히 보기 →보안 관제
쏟아지는 경보 속에서, 확인이 필요한 진짜 위협만 끌어올리는 선제 관제로.
자세히 보기 →회원·결제 보안
사고 난 뒤가 아니라, 비정상 로그인·이상 결제를 미리 걸러내는 보안으로.
자세히 보기 →문의·견적 접수
메신저·메일로 흩어진 문의·견적을, 한 채널로 모아 상태까지 추적하도록.
자세히 보기 →데이터 파이프라인·API
흩어진 데이터를 수집·정제해 모으고, 서비스가 가져다 쓸 API로 제공하도록.
자세히 보기 →찾는 문제가 없나요? 지금 상황부터 함께 정리하거나, 1분 진단으로 내 업무에 맞는 방향을 확인하거나, 바로 상담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우리 회사 업무에 맞는 것이 목록에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목록에 없는 업무도 그대로 상담하시면 됩니다. 여기 정리한 것은 자주 마주치는 문제를 모은 것일 뿐이고, 실제 작업은 그 회사의 업무 흐름에 맞춰 새로 설계합니다. 어떤 문제로 정리해야 할지 애매한 상태라면 상황부터 함께 정리하는 경로가 따로 있습니다.
이미 나와 있는 제품을 사는 것과 직접 만드는 것 중 무엇이 나은가요?
업무가 표준적일수록 이미 나와 있는 제품이 유리하고, 회사마다 다른 절차와 예외가 많을수록 직접 만드는 쪽이 유리합니다. 기성 제품에 업무를 억지로 맞추면 결국 엑셀과 메신저로 빠져나가는 일이 다시 생깁니다. 빌드업웍스는 무조건 새로 만들자고 하지 않고, 기성 제품으로 충분한 부분은 그대로 쓰고 모자란 부분만 만드는 방식도 함께 검토합니다.
지금 쓰는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나요?
연결 수단이 있는 시스템은 연동할 수 있습니다. 회계·그룹웨어·쇼핑몰처럼 이미 쓰고 계신 시스템이 API나 파일 내보내기를 제공하면 그 경로로 붙이고, 제공하지 않으면 어떤 방식이 가능한지 확인한 뒤 범위를 정합니다. 기존에 쌓인 데이터도 정리해 함께 옮길 수 있습니다.
만든 다음 운영은 누가 하나요?
만든 팀이 그대로 이어서 운영합니다. 배포 후 모니터링과 장애 대응, 보안·비용 관리, 정기 개선을 같은 팀이 맡기 때문에 인수인계에서 생기는 공백이 없습니다. 사내에서 직접 운영하시겠다면 계정과 소스, 배포 절차를 정리해 넘겨 드립니다.
만든 결과물은 어디까지가 저희 자산인가요?
소스코드와 데이터, 클라우드 계정은 모두 고객사 소유입니다. AWS 계정은 고객사 명의로 두고 데이터도 그 계정 안에 둡니다. 계약이 끝나도 시스템을 그대로 쓰실 수 있고, 다른 팀이 이어받을 수 있도록 소스와 배포 절차를 함께 넘겨 드립니다.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화면 몇 개로 시작하는 경우와 여러 부서가 함께 쓰는 시스템은 차이가 커서, 설계·견적 단계에서 범위와 일정을 먼저 확정한 뒤 시작합니다. 한 번에 전부 만들기보다 가장 급한 업무부터 쓰기 시작하고 넓혀 가는 방식을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