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시스템 이어받기 진단

지금 쓰고 계신 시스템을 다른 팀이 이어받을 수 있는 상태인지 6가지로 점검합니다. AWS를 쓰지 않으셔도 되고, 계정 권한도 필요 없습니다. 결과는 연락처 없이 바로 보여드립니다.

본 결과는 자가 점검이며 실제 인계 가능 여부는 코드·환경·계정을 직접 확인한 뒤 판단합니다. 유지가 적합하면 유지하고, 재구축이 더 합리적인 경우에는 그 이유부터 설명드립니다.

소스코드 접근

지금 돌아가는 프로그램의 소스코드를 받아보실 수 있나요?

자주 묻는 질문

결과를 보려면 연락처를 남겨야 하나요?

아니요. 6가지 선택만으로 단계와 항목별 점수, 먼저 확보할 것을 바로 보여드립니다. 연락처는 실제로 확인을 맡기고 싶으실 때만 선택입니다.

AWS를 쓰지 않아도 되나요?

됩니다. 사내 서버실이든 다른 호스팅이든 상관없습니다. 이 점검은 클라우드 설정이 아니라 인계에 필요한 자산이 남아 있는지를 묻습니다. 계정 권한도 필요 없습니다.

점수가 낮으면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낮은 점수는 먼저 확보할 것이 있다는 뜻이지 재구축이 필요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유지가 적합하면 유지하고 필요한 부분만 개선합니다. 재구축이 더 합리적인 경우에는 그 이유부터 설명드립니다.

소스코드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나요?

소스가 없으면 이어받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돌아가는 환경과 데이터가 남아 있으면 거기서부터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 경우 무엇이 가능한지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무엇을 점검하나요?

소스코드 접근, 실행 환경 접근, 데이터 확보, 배포 경로, 계정 명의, 기록·문서 6가지입니다. 전부 지금 손에 무엇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이라 기술 용어를 몰라도 답하실 수 있습니다.

한 팀에게, 끝까지 맡겨 보세요

개선하고 싶은 업무를 한 줄만 남겨주세요. 무엇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먼저 정리해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