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 · 운영 대시보드
매출·주문·이상 현황을 엑셀로 취합하고 계신가요?
지표가 여러 시스템에 흩어지면 보고용 엑셀을 매번 만들고, 문제는 뒤늦게 압니다. 운영 지표를 실시간으로 모으고, 임계를 넘으면 원인까지 추정하게 만듭니다.
지표는 많은데, 보려면 매번 엑셀을 만듭니다
매출·주문·회원 데이터가 여러 시스템에 흩어지면, 현황을 보려고 매번 내려받아 취합합니다. 그사이 이상은 뒤늦게 발견되고 대응도 늦어집니다.
취합에 시간을 쓴다
흩어진 지표를 보고용으로 모으느라 매번 사람이 엑셀을 만듭니다.
이상을 늦게 안다
실시간으로 보지 못하면 매출 급변·오류 같은 신호를 뒤늦게 발견합니다.
원인을 따로 찾는다
숫자가 흔들려도 왜 그런지는 사람이 다시 데이터를 뒤져 찾아야 합니다.
빌드업웍스가 만드는 운영 대시보드
우리 회사 운영 지표에 맞춰 만들고, 실시간 집계·임계 알림·AI 원인 추정을 한 화면에 담도록 구성합니다.
핵심 지표 실시간 집계
매출·주문·회원 등 운영 지표를 한 대시보드에 실시간으로 모읍니다.
임계 돌파 알림
지표가 설정한 기준을 넘으면 먼저 알려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AI 원인 추정
이상이 감지되면 영향을 준 요인을 추정해 함께 보여줍니다.
권한별 화면 분리
역할·부서별로 보이는 지표와 범위를 나눠 필요한 화면만 제공합니다.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 아는 이유
주장이 아니라 실제로 진행한 일입니다. 어떤 조건에서 나온 결과인지, 어떤 경우엔 맞지 않는지까지 열어뒀습니다.
개발사가 찾지 못한 원인을 찾았습니다
멈추면 저희가 먼저 켭니다 — 새벽 0시 7분에 멈춘 서비스를 20분 만에 되살렸습니다.
장애 분석 · 부하 시험자세히 보기 →서버 급등 대응원인 모를 서버 급등을 잡았습니다
원인은 밖이 아니었습니다 — 공격이 아니라 매일 같은 시각에 도는 내부 작업이었습니다.
관찰 보고서자세히 보기 →장기 운영30개월연속 · 끊김 없음30개월째 같은 팀이 맡고 있습니다
30개월, 담당 교체 0회 — 설명을 처음부터 다시 할 일이 없었습니다.
계약 기록자세히 보기 →장애 분석원인 규명인프라 변경 0건서버가 아니라 데이터베이스가 원인이었습니다
지목된 원인을 뒤집었습니다 — 의심 세션은 원인이 아니었습니다. 지표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장애 분석자세히 보기 →작동하는 데모로 먼저 확인하세요 — Cockpit
설명보다 작동이 빠릅니다. 모든 데모는 가상 데이터로 동작합니다.
구축 범위와 보안·운영
운영 데이터는 고객사 명의의 국내 AWS에 두고, 접근통제·권한 분리·감사 로그를 기본으로 합니다. 만든 팀이 운영까지 이어 맡습니다.
아래 등급은 구축 범위와 규모의 차이입니다. 어느 등급을 고르셔도 위에 적은 보안·운영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반응형 웹페이지(단일 화면/도구 1종)
- AI 기능 1종(예: 상담 챗봇·문서 요약·자동 분류 중 택1)
- AWS 기본 구성 · 기본 보안(HTTPS·WAF 기본·접근통제·정기 백업)
- 고객 화면 + 관리자 대시보드 · 다중 역할(RBAC)
- 업무 데이터를 연동한 복수 맞춤 AI(예측·제안·초안 자동작성)
- AWS 전용 표준 구성 · 표준 보안(저장 암호화·감사 로그·시크릿 관리)
- 외부 시스템 연동 · 조직/외부 연동 권한
- 고급 맞춤 AI + 데이터 파이프라인 + (선택) 에이전트형 자동 실행
- 금융권 수준의 보안 · 규제 대응(ISMS-P·전자금융 설계)·데이터 주권 강화
다른 업무 영역도 함께 보세요
업무 문제는 하나로만 오지 않습니다. 여러 영역이 얽혀 있다면 한 번에 설계하는 편이 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러 곳에 흩어진 데이터를 한 화면에 모을 수 있나요?
매출·주문·회원 등 운영 지표를 가져와 한 대시보드에 실시간으로 모읍니다. 연동 대상은 설계 단계에서 정의합니다.
AI가 원인까지 알려준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지표가 설정한 임계를 넘으면 알림을 주고, 어떤 요인이 영향을 줬는지 추정해 함께 보여줍니다.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권한에 따라 보이는 지표를 다르게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역할·부서별로 볼 수 있는 지표와 범위를 나눠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화면만 보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