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성공사례

개발사가 없어도, 시스템은 돌아가야 합니다

만든 사람과 연락이 끊겨도, 개발사가 원인을 못 찾아도, 서비스를 닫아야 할 때도 — 저희가 들어간 지점의 기록입니다. 수치는 청구서·작업 기록 등 근거 기준이고, 맞지 않는 조건까지 함께 적었습니다.

빌드업웍스를 선택하는 이유
  1. 개발사가 없어도 멈추지 않습니다

    보통은 인프라 경계에서 멈추고 “개발사에 문의하세요”로 끝납니다. 저희는 소스와 구조를 직접 읽고 판단합니다.

    사례 6건
  2. 안 되는 건 먼저 안 된다고 말합니다

    맞지 않는 조건을 사례마다 적어 두고, 아닐 때는 수주를 접습니다. 아래에 그 기록도 함께 실었습니다.

    사례 3건
  3. 시작보다 끝을 책임집니다

    만들고 끝내지 않습니다. 전환 뒤 관찰, 요금 감시, 종료 절차까지가 저희 일입니다.

    사례 5건

AWS 인프라 · 운영

만든 사람이 없어도 시스템이 돌아가게 합니다.

장애 근본원인
월 5회 0회 5.6배 더 몰려도 버팁니다

개발사가 찾지 못한 원인을 찾았습니다

외부 개발사가 있는데도 장애 원인을 좁히지 못하던, 24시간 돌아야 하는 서비스입니다.

멈추면 저희가 먼저 켭니다 — 새벽 0시 7분에 멈춘 서비스를 20분 만에 되살렸습니다.

장애 분석 · 부하 시험 자세히 보기 →
용량 회수
99% 39% 4.8GB 웹 서버에서 회수

서버가 멈추기 전에 로그를 걷어냈습니다

만들어 준 개발사와 연락이 끊긴 지 오래된 회사입니다.

남은 공간 154MB — 서버가 멈추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발견했습니다.

작업 기록 자세히 보기 →
서비스 종료
146개 전부 열어서 확인 완료

닫는 일까지가 운영입니다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했는데, 무엇부터 백업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이 없던 회사입니다.

무엇을 지킬지부터 정했습니다 — 개발자가 없어 시스템을 거꾸로 읽고 보존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백업·폐기 기록 자세히 보기 →
VMware 이관
2대 전부 옮겨서 정상 가동

사내 가상 서버를 쓰던 그대로 AWS로 옮겼습니다

사내 가상화 장비에서 돌아가는 시스템을 해외 지사가 함께 쓰는 제조 기업입니다.

통째로 옮겼습니다 — 서버를 새로 만들지 않고 쓰던 그대로 이미지를 떠서 올렸습니다.

작업 기록 · 견적서 자세히 보기 →
서버 급등 대응
수시로 한계치 0회 10.7% 조치 후 7일 평균

원인 모를 서버 급등을 잡았습니다

서버가 왜 갑자기 느려지는지 모른 채 그때마다 넘기고 있던 회사입니다.

원인은 밖이 아니었습니다 — 공격이 아니라 매일 같은 시각에 도는 내부 예약 작업이었습니다.

관찰 보고서 자세히 보기 →
장기 운영
30개월 연속 · 끊김 없음

30개월째 같은 팀이 맡고 있습니다

EC2 50여 대 규모의 인프라를 이미 운영 중이던 회사입니다.

30개월, 담당 교체 0회 — 설명을 처음부터 다시 할 일이 없었습니다.

계약 기록 자세히 보기 →
장애 분석
원인 규명 인프라 변경 0건

서버가 아니라 데이터베이스가 원인이었습니다

장애는 끝났지만 원인을 모른 채 재발을 걱정하던 상황이었습니다.

지목된 원인을 뒤집었습니다 — 의심 세션은 원인이 아니었습니다. 지표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장애 분석 자세히 보기 →
AWS 비용
$7,989 $4,843 43% 감소

AWS 청구액이 43% 줄었습니다

이미 AWS를 월 수천 달러 규모로 쓰고 있던 회사입니다.

추측이 아니라 실측 — 5주치 운영 데이터를 먼저 봤습니다. 감으로 줄이지 않습니다.

AWS 청구서 분석 자세히 보기 →

맡기기 전에 확인하시는 것

성과 수치와 별개로, 검토 단계에서 반복해서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결과물의 수준과 고객 계정을 다루는 방식 — 저희 기록과 답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객사 이름이 한 곳도 나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전 사례 익명 게재가 고객사와의 계약 조건입니다. 회사명뿐 아니라 업종·소재지·사용 제품처럼 조합되면 조직이 특정되는 정보도 함께 제외했습니다. 대신 수행 범위와 기간, 근거 자료의 종류를 사례마다 적어 이름 없이도 검토하실 수 있게 했습니다.

게재된 수치는 무엇으로 확인한 것인가요?

수치마다 산출 근거가 되는 원자료를 지정해 두고 그 종류를 사례 표면에 함께 표시합니다. AWS 청구서, 계약 기록, 운영 통계, 작업 기록처럼 사후에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자료만 사용합니다. 기준기간과 산출 조건도 사례마다 명시했습니다 — 무엇을 어느 기간에 대해 측정했는지에 따라 같은 항목도 다른 값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근거 자료를 확보하지 못한 항목은 수치를 싣지 않고 그 사실을 기록에 적었습니다.

우리 회사에 맞는 사례인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사례마다 적용이 성립하는 환경 조건과 맞지 않는 경우를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전제 조건이 다르면 같은 조치가 같은 효과를 내지 않으므로, 결과 수치보다 그 두 목록을 먼저 대조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판단이 어려우시면 현재 구성과 증상을 알려주시면 해당 여부부터 회신드립니다.

기존 개발사가 있어도 의뢰할 수 있나요?

기존 개발사가 있는 상태에서도 진행합니다. 저희가 맡는 범위는 인프라와 그 경계에서 시작되는 원인 규명이고, 필요하면 소스와 처리 구조를 조회해 판단합니다. 규명한 원인과 분석 자료는 개발사에 전달하고 코드 수정은 개발사가 수행하도록 역할을 문서로 나눠 둡니다. 애플리케이션 내부가 원인으로 의심되는 구간은 확정하지 않고 확인 요청으로 남깁니다.

수치가 없는 기록은 왜 함께 실려 있나요?

계약 전 검토에서 반복해 받는 질문에 답하는 자료이기 때문입니다. 계정 접근 통제 방식, 관제와 대응의 책임 경계, 결과물을 계약 전에 확인하는 방법은 성과 수치로 표현되지 않지만 위임 여부를 정할 때 필요한 정보입니다. 조치 전후 측정값을 확보하지 못한 기록은 그 사실을 명시하고 수행한 범위까지만 적었습니다.

사례와 같은 결과를 보장받을 수 있나요?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게재된 값은 해당 고객의 구성·사용량·계약 조건에서 특정 기간에 측정된 것이며, 전제가 다르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인증 심사처럼 판정 주체가 외부에 있는 영역에서 저희가 맡는 범위는 인프라 영역의 증적 정리까지이고 심사 통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약속하는 것은 수행 범위, 조회 권한 사용 여부, 되돌리는 절차를 착수 전에 문서로 정하고 그대로 이행하는 것입니다.

한 팀에게, 끝까지 맡겨 보세요

개선하고 싶은 업무를 한 줄만 남겨주세요. 무엇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먼저 정리해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