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는 했는데, 운영이 부담이 됩니다
만드는 것보다 지키고 운영하는 일이 더 길고 중요합니다. 그런데 운영은 보통 출시 뒤에야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비용이 매달 오른다
쓰는 만큼 새는지 모른 채 청구서만 늘어나고, 최적화는 손이 안 갑니다.
장애 대응이 밀린다
모니터링이 비어 있으면 문제를 사용자가 먼저 발견하고, 대응은 늘 한발 늦습니다.
보안 점검이 미뤄진다
급한 일에 밀려 뒤로 미루다, 사고가 나서야 비용으로 되돌아옵니다.
보안 점검·진단은 이 지면이 아니라 통합 보안이 맡습니다. 무엇부터 볼지 모르시겠다면 AWS 무료 점검에서 비용·구조와 함께 짚어 드립니다.
AWS 설계·구축부터 운영(MSP)·비용까지
인프라 설계 · 구축
아키텍처 설계부터 구축까지, 성장에 맞는 환경을 만듭니다.
- 서비스가 돌아갈 서버 환경 구성(EC2·ECS·EKS)
- 데이터베이스(RDS·Aurora·DynamoDB)
- 외부와 내부를 가르는 네트워크 설계(VPC)
- 한쪽이 멈춰도 이어지는 구성 · 사고 시 되돌릴 백업 구성
운영 · 모니터링(MSP)
만든 팀이 그대로 운영까지 이어갑니다.
- 24/7 자동 모니터링 및 이상 알림
- 장애 대응 및 근본 원인 분석
- 정기 점검 및 성능 리포트
- 보안 패치 및 업데이트 관리
AWS 비용 최적화
실제 사용 패턴을 보고 사양이 과한 곳과 새는 곳을 줄입니다.
- AWS 비용 구조 분석 및 시각화
- 약정 할인 적용 방향(Savings Plans·Reserved Instance)
- 쓰지 않는데 요금이 나가는 자원 정리
- 어느 팀·서비스가 얼마 쓰는지 나눠 보기
VMware → AWS 이전
AWS 무료 인프라 분석(OLA)으로 타당성을 먼저 확인하고 운영 영향 없이 옮깁니다.
- 지금 돌아가는 가상 서버 목록부터 정리
- AWS 공식 이전 도구로 옮기기
- 옮기기 전후의 성능·비용 비교
- 옮긴 뒤 단계적으로 개선할 순서
사내 서버 → AWS 이전
오래 쓰신 사내 장비를 그대로 두는 편이 나은지, 옮기는 편이 나은지부터 확인합니다.
- 지금 환경 분석 및 옮겨도 되는지 판단
- 옮기는 방식 결정 — 그대로 · 일부만 바꿔 · 다시 만들어
- 단계별로 나눠서 옮기기
- 옮긴 뒤 비용·성능 다듬기
CDN · 성능 최적화
Cloudflare·CloudFront로 전송을 최적화하고 안정성을 높입니다.
- 글로벌 엣지 네트워크로 지연 시간 최소화
- AWS 오리진 앞단 CDN 구성 및 오리진 보호
- 캐시 정책·무효화 전략 설계
- 글로벌 로드 밸런싱
사용자 요청이 우리 서버에 닿기까지
사용자 요청은 Cloudflare 엣지에서 먼저 보호·가속되고, 중요한 처리는 AWS에서 안정적으로 돌아갑니다.
가까운 서버에서 내려받아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우리 서버에 닿기 전에 공격 요청을 걸러냅니다
Origin 요청이 줄어 AWS 비용도 함께 줄어듭니다
대량 공격이 들어와도 서비스가 끊기지 않도록 구성합니다
검증된 기술 스택
AWS Graviton
같은 작업을 더 낮은 단가로 처리할 수 있는 서버 종류입니다. 우리 환경에 맞는지는 사용 패턴을 보고 판단합니다.
서버 없이 실행
서버를 직접 관리하지 않아도 되고 쓴 만큼만 요금이 나갑니다.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니라 사용 패턴을 먼저 봅니다.
컨테이너
기능을 작게 나눠 따로따로 늘리고 줄일 수 있는 구성입니다.
설정을 코드로 남기기
같은 환경을 다시 만들 수 있고,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데이터는 고객사 명의의 국내 AWS에 — 자산은 고객사에 남습니다
고객의 데이터와 인프라는 빌드업웍스가 아니라 고객사 명의의 국내 AWS 계정에 있습니다. 운영을 맡기셔도 자산은 고객사에 그대로 남아, 담당이 바뀌거나 계약이 끝나도 옮겨 심을 필요가 없습니다.
실제로 운영한 기록입니다
주장이 아니라 실제로 진행한 일입니다. 어떤 조건에서 나온 결과인지, 어떤 경우엔 맞지 않는지까지 열어뒀습니다.
개발사가 찾지 못한 원인을 찾았습니다
멈추면 저희가 먼저 켭니다 — 새벽 0시 7분에 멈춘 서비스를 20분 만에 되살렸습니다.
장애 분석 · 부하 시험자세히 보기 →VMware 이관2대 전부옮겨서 정상 가동사내 가상 서버를 쓰던 그대로 AWS로 옮겼습니다
통째로 옮겼습니다 — 서버를 새로 만들지 않고 쓰던 그대로 이미지를 떠서 올렸습니다.
작업 기록 · 견적서자세히 보기 →용량 회수서버가 멈추기 전에 로그를 걷어냈습니다
남은 공간 154MB — 서버가 멈추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발견했습니다.
작업 기록자세히 보기 →장기 운영30개월연속 · 끊김 없음30개월째 같은 팀이 맡고 있습니다
30개월, 담당 교체 0회 — 설명을 처음부터 다시 할 일이 없었습니다.
계약 기록자세히 보기 →장애 분석원인 규명인프라 변경 0건서버가 아니라 데이터베이스가 원인이었습니다
지목된 원인을 뒤집었습니다 — 의심 세션은 원인이 아니었습니다. 지표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장애 분석자세히 보기 →AWS 비용AWS 청구액이 43% 줄었습니다
추측이 아니라 실측 — 5주치 운영 데이터를 먼저 봤습니다. 감으로 줄이지 않습니다.
AWS 청구서 분석자세히 보기 →AWS부터 점검할까요, 업무 시스템부터 만들까요?
이미 AWS를 쓰고 계시다면 비용·구조·보안을 무료로 점검해 드립니다. 업무 자체를 시스템으로 바꾸고 싶다면 1분 진단으로 방향부터 잡으세요.
아직 무엇부터 볼지 정하지 못하셨다면 — AWS에 대해 지금 가장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자주 묻는 질문
클라우드 비용을 예측할 수 있나요?
실제 사용 패턴을 먼저 봅니다. 늘 켜 두는 서버는 약정 요금제로 단가를 낮출 수 있는지, 사양이 실제 사용량보다 과한지, 쓰지 않는데 요금이 나가는 자원이 있는지를 하나씩 확인하고 월 비용 구조를 함께 점검합니다.
AWS 계정은 누구 명의로 운영되나요?
계정과 데이터는 고객사 명의로 둡니다. 빌드업웍스는 이를 안전하게 설계·운영하는 역할을 맡으며, 주권은 언제나 고객에게 있습니다.
모니터링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가용성·성능·비용·보안 이벤트는 24/7 자동으로 감시하고, 임계치를 넘으면 알림이 즉시 발생합니다. 사람이 붙는 초동 대응과 정기 리포팅은 계약 등급에 따른 지원 범위 안에서 제공합니다. 24시간 사람이 상주하는 관제는 저희가 직접 수행하지 않고, 필요하면 그것을 전업으로 하는 전문 업체를 함께 붙입니다 — 이 경계를 계약 전에 문서로 적습니다.
VMware 환경을 어떻게 전환하나요?
AWS 무료 인프라 분석(OLA)으로 옮기는 것이 타당한지부터 확인한 뒤, 운영에 영향이 없는 범위부터 단계적으로 옮깁니다. 지금 환경을 그대로 두고 개선하는 편이 나은 경우에는 클라우드 전환을 권하지 않습니다.
Cloudflare와 AWS를 함께 사용하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Cloudflare의 글로벌 엣지 네트워크로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고, WAF/DDoS 방어로 보안을 강화합니다. Origin 요청 감소로 AWS 비용도 절감되며, 두 플랫폼의 장점을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 만드실 계획이라면 AWS 예상 비용 견적을 먼저 내 보세요. AWS 공식 요금 기준으로 세 가지 구성을 계산해 드립니다.
구축한 다음, 어떻게 운영하는지 — 관련 데모
설명보다 작동이 빠릅니다. 모든 데모는 가상 데이터로 동작합니다.
결정하기 전에 읽어 두면 좋은 글
만들기 전에 정해야 하는 것들입니다. 우리 상황에 맞는지 먼저 판단해 보세요.
- CDN을 붙여도 늘 빨라지지는 않습니다CDN은 캐시에 맞는 요청만 빠르게 합니다. 캐시 적중률과 정적·동적의 구분, 오리진 지연이 결과를 가르는 이유와 CDN으로 해결되지 않는 자리를 원리로 설명합니다.
- Cloudflare Tunnel, 안전하게 쓰는 법포트를 열지 않고 서버를 연결하는 아웃바운드 터널의 원리와, 무엇을 노출하면 안 되는지·토큰과 자격증명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Tunnel이 맞는 경우와 아닌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 AWS와 Cloudflare 연동, 어디서 깨지는가AWS 앞단에 Cloudflare를 두면 오리진 노출, 클라이언트 IP 소실, 이중 CDN, TLS 구간이 조용히 어긋납니다. 네 가지가 정상으로 보이는 이유와 확인 방법을 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