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구축 · 이전

만든 다음이 더 중요합니다 — 안정과 비용.

AWS Select Partner의 검증된 설계·운영으로 클라우드의 안정성과 비용을 함께 책임집니다.

출시는 했는데, 운영이 부담이 됩니다

만드는 것보다 지키고 운영하는 일이 더 길고 중요합니다. 그런데 운영은 보통 출시 뒤에야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01

비용이 매달 오른다

쓰는 만큼 새는지 모른 채 청구서만 늘어나고, 최적화는 손이 안 갑니다.

02

장애 대응이 밀린다

모니터링이 비어 있으면 문제를 사용자가 먼저 발견하고, 대응은 늘 한발 늦습니다.

03

보안 점검이 미뤄진다

급한 일에 밀려 뒤로 미루다, 사고가 나서야 비용으로 되돌아옵니다.

보안 점검·진단은 이 지면이 아니라 통합 보안이 맡습니다. 무엇부터 볼지 모르시겠다면 AWS 무료 점검에서 비용·구조와 함께 짚어 드립니다.

AWS 설계·구축부터 운영(MSP)·비용까지

인프라 설계 · 구축

아키텍처 설계부터 구축까지, 성장에 맞는 환경을 만듭니다.

  • 서비스가 돌아갈 서버 환경 구성(EC2·ECS·EKS)
  • 데이터베이스(RDS·Aurora·DynamoDB)
  • 외부와 내부를 가르는 네트워크 설계(VPC)
  • 한쪽이 멈춰도 이어지는 구성 · 사고 시 되돌릴 백업 구성

운영 · 모니터링(MSP)

만든 팀이 그대로 운영까지 이어갑니다.

  • 24/7 자동 모니터링 및 이상 알림
  • 장애 대응 및 근본 원인 분석
  • 정기 점검 및 성능 리포트
  • 보안 패치 및 업데이트 관리

AWS 비용 최적화

실제 사용 패턴을 보고 사양이 과한 곳과 새는 곳을 줄입니다.

  • AWS 비용 구조 분석 및 시각화
  • 약정 할인 적용 방향(Savings Plans·Reserved Instance)
  • 쓰지 않는데 요금이 나가는 자원 정리
  • 어느 팀·서비스가 얼마 쓰는지 나눠 보기

VMware → AWS 이전

AWS 무료 인프라 분석(OLA)으로 타당성을 먼저 확인하고 운영 영향 없이 옮깁니다.

  • 지금 돌아가는 가상 서버 목록부터 정리
  • AWS 공식 이전 도구로 옮기기
  • 옮기기 전후의 성능·비용 비교
  • 옮긴 뒤 단계적으로 개선할 순서

사내 서버 → AWS 이전

오래 쓰신 사내 장비를 그대로 두는 편이 나은지, 옮기는 편이 나은지부터 확인합니다.

  • 지금 환경 분석 및 옮겨도 되는지 판단
  • 옮기는 방식 결정 — 그대로 · 일부만 바꿔 · 다시 만들어
  • 단계별로 나눠서 옮기기
  • 옮긴 뒤 비용·성능 다듬기

CDN · 성능 최적화

Cloudflare·CloudFront로 전송을 최적화하고 안정성을 높입니다.

  • 글로벌 엣지 네트워크로 지연 시간 최소화
  • AWS 오리진 앞단 CDN 구성 및 오리진 보호
  • 캐시 정책·무효화 전략 설계
  • 글로벌 로드 밸런싱

사용자 요청이 우리 서버에 닿기까지

사용자 요청은 Cloudflare 엣지에서 먼저 보호·가속되고, 중요한 처리는 AWS에서 안정적으로 돌아갑니다.

Cloudflare 엣지
가까운 곳에서 배달(CDN)공격 요청 차단(WAF)대량 공격 방어(DDoS)봇 걸러내기
AWS
서비스가 도는 서버(EC2)데이터 저장소(RDS)파일 보관(S3)서버 없이 실행(Lambda)
해외에서도 빠르게

가까운 서버에서 내려받아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앞단에서 먼저 차단

우리 서버에 닿기 전에 공격 요청을 걸러냅니다

AWS로 가는 요청 감소

Origin 요청이 줄어 AWS 비용도 함께 줄어듭니다

공격받아도 이어짐

대량 공격이 들어와도 서비스가 끊기지 않도록 구성합니다

검증된 기술 스택

AWS Graviton

같은 작업을 더 낮은 단가로 처리할 수 있는 서버 종류입니다. 우리 환경에 맞는지는 사용 패턴을 보고 판단합니다.

EC2RDSElastiCache

서버 없이 실행

서버를 직접 관리하지 않아도 되고 쓴 만큼만 요금이 나갑니다.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니라 사용 패턴을 먼저 봅니다.

LambdaAPI GatewayDynamoDB

컨테이너

기능을 작게 나눠 따로따로 늘리고 줄일 수 있는 구성입니다.

EKSECSFargate

설정을 코드로 남기기

같은 환경을 다시 만들 수 있고,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TerraformCloudFormationCDK

데이터는 고객사 명의의 국내 AWS에 — 자산은 고객사에 남습니다

고객의 데이터와 인프라는 빌드업웍스가 아니라 고객사 명의의 국내 AWS 계정에 있습니다. 운영을 맡기셔도 자산은 고객사에 그대로 남아, 담당이 바뀌거나 계약이 끝나도 옮겨 심을 필요가 없습니다.

실제로 운영한 기록입니다

주장이 아니라 실제로 진행한 일입니다. 어떤 조건에서 나온 결과인지, 어떤 경우엔 맞지 않는지까지 열어뒀습니다.

AWS부터 점검할까요, 업무 시스템부터 만들까요?

이미 AWS를 쓰고 계시다면 비용·구조·보안을 무료로 점검해 드립니다. 업무 자체를 시스템으로 바꾸고 싶다면 1분 진단으로 방향부터 잡으세요.

아직 무엇부터 볼지 정하지 못하셨다면 — AWS에 대해 지금 가장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자주 묻는 질문

클라우드 비용을 예측할 수 있나요?

실제 사용 패턴을 먼저 봅니다. 늘 켜 두는 서버는 약정 요금제로 단가를 낮출 수 있는지, 사양이 실제 사용량보다 과한지, 쓰지 않는데 요금이 나가는 자원이 있는지를 하나씩 확인하고 월 비용 구조를 함께 점검합니다.

AWS 계정은 누구 명의로 운영되나요?

계정과 데이터는 고객사 명의로 둡니다. 빌드업웍스는 이를 안전하게 설계·운영하는 역할을 맡으며, 주권은 언제나 고객에게 있습니다.

모니터링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가용성·성능·비용·보안 이벤트는 24/7 자동으로 감시하고, 임계치를 넘으면 알림이 즉시 발생합니다. 사람이 붙는 초동 대응과 정기 리포팅은 계약 등급에 따른 지원 범위 안에서 제공합니다. 24시간 사람이 상주하는 관제는 저희가 직접 수행하지 않고, 필요하면 그것을 전업으로 하는 전문 업체를 함께 붙입니다 — 이 경계를 계약 전에 문서로 적습니다.

VMware 환경을 어떻게 전환하나요?

AWS 무료 인프라 분석(OLA)으로 옮기는 것이 타당한지부터 확인한 뒤, 운영에 영향이 없는 범위부터 단계적으로 옮깁니다. 지금 환경을 그대로 두고 개선하는 편이 나은 경우에는 클라우드 전환을 권하지 않습니다.

Cloudflare와 AWS를 함께 사용하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Cloudflare의 글로벌 엣지 네트워크로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고, WAF/DDoS 방어로 보안을 강화합니다. Origin 요청 감소로 AWS 비용도 절감되며, 두 플랫폼의 장점을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 만드실 계획이라면 AWS 예상 비용 견적을 먼저 내 보세요. AWS 공식 요금 기준으로 세 가지 구성을 계산해 드립니다.

안정과 비용, 한 팀에 맡겨 보세요

개선하고 싶은 업무를 한 줄만 남겨주세요. 무엇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먼저 정리해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