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시스템 이어받기 진단
현재 사용 중인 시스템을 다른 팀이 이어받을 수 있는 상태인지 6가지로 점검합니다. AWS를 사용하지 않으셔도 되고, 계정 권한도 필요 없습니다. 결과는 연락처 없이 바로 보여드립니다.
본 결과는 자가 점검이며 실제 인계 가능 여부는 코드·환경·계정을 직접 확인한 뒤 판단합니다. 유지가 적합하면 유지하고, 재구축이 더 합리적인 경우에는 그 이유부터 설명드립니다.
진단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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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결과는 자가 점검이며 실제 인계 가능 여부는 코드·환경·계정을 직접 확인한 뒤 판단합니다. 유지가 적합하면 유지하고, 재구축이 더 합리적인 경우에는 그 이유부터 설명드립니다.
6개 차원을 각각 0~100점으로 환산했습니다. 점수가 낮은 차원부터 보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점수가 낮은 차원을 기준으로, 우선 보완할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이 진단은 인계에 필요한 자산을 점검합니다. 시스템이 웹으로 공개되어 있다면 도메인 입력만으로 외부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외부 공개 상태 확인하기 →정밀 진단·상담받기
이메일을 남기시면 이 결과를 정리한 리포트를 보내 드리고, 무엇부터 점검하시면 좋은지 이어서 연락드립니다. 남기지 않으셔도 진단 결과는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진단 결과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 입력하신 내용으로 맞춤 리포트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 완료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상담 페이지에서 상황을 자세히 적어 주셔도 됩니다. 진단 결과는 함께 전달됩니다.
실제로 이어받아 운영한 기록입니다
실제로 수행한 작업의 결과입니다. 결과가 나온 조건과 적용되지 않는 경우를 함께 적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결과를 보려면 연락처를 남겨야 하나요?
아니요. 6가지 선택만으로 단계와 항목별 점수, 먼저 확보할 것을 바로 보여드립니다. 연락처는 직접 점검을 요청하실 때만 선택해 남기시면 됩니다.
AWS를 쓰지 않아도 되나요?
네. 사내 서버실이나 다른 호스팅 환경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 점검은 클라우드 설정이 아니라 인계에 필요한 자산이 남아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계정 권한도 필요 없습니다.
점수가 낮으면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낮은 점수는 먼저 확보할 것이 있다는 뜻이지 재구축이 필요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유지가 적합하면 유지하고 필요한 부분만 개선합니다. 재구축이 더 합리적인 경우에는 그 이유부터 설명드립니다.
소스코드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나요?
소스코드가 없으면 시스템을 이어받아 운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운영 중인 환경과 데이터가 남아 있으면 그것을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이 있습니다. 그 경우 가능한 범위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무엇을 점검하나요?
소스코드 접근, 실행 환경 접근, 데이터 확보, 배포 경로, 계정 명의, 기록·문서 6가지입니다. 모두 현재 보유하신 자산을 묻는 질문이라 기술 용어를 모르셔도 답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