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신청

개발 · 업무 시스템 전문가 Q&A

무엇을 새로 만들고 무엇을 그대로 둘지, 기존 시스템을 어떻게 이어받을지처럼 개발을 맡기기 전에 정해야 하는 질문에 답합니다.

개발 · 업무 시스템 질문과 답변

최근 검토한 답변부터 보여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표시는 실무에서 자주 받는 질문을 빌드업웍스가 정리한 항목입니다.

방문자가 남긴 질문

공개에 동의한 질문을 회사명·개인정보를 지우고 다듬어 빌드업웍스 답변과 함께 올립니다.

방문자 질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아직 공개된 방문자 질문이 없습니다. 궁금한 점을 남겨 주시면 답변과 함께 이곳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공개 여부는 직접 고르십니다). 질문 남기기 →

    자주 받는 질문

    외주 개발 납품 검수는 무엇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까?

    납품 검수 기준은 납품 때가 아니라 착수 때 합의해야 합니다. 실제 업무 순서대로 짠 시나리오가 끝까지 통과하는지, 남은 결함이 어느 등급인지, 성능·보안·지원 환경 같은 비기능 기준을 충족하는지, 약속한 인도물을 받았는지, 검수 기간과 결과 통지 방식이 무엇인지를 계약서나 별첨에 적어 두면 「완료」의 해석이 갈리지 않습니다.

    답변 2026-10-22

    자주 받는 질문

    AI 코딩 도구를 쓰는 개발사에 무엇을 확인해야 합니까?

    AI 코딩 도구를 쓰는지보다 세 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AI가 만든 코드도 사람의 검토와 자동 테스트를 거쳐 반영되는지, 고객사 코드와 운영 데이터가 어떤 도구에 어떤 조건으로 전송되는지, 공개 코드와 겹치는 결과물이나 라이선스 문제가 생기면 누가 책임지는지입니다. 생성형 AI가 자동으로 만든 결과물은 현행 저작권법의 보호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 정부 안내의 입장이므로, 소유권 조항에 더해 제3자 권리 비침해 보증을 받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답변 2026-10-22

    자주 받는 질문

    하자보수와 유지보수는 무엇이 다르고, 경계는 어디입니까?

    하자보수는 납품 당시 합의한 대로 동작하지 않는 결함을 만든 쪽이 고치는 일이고, 유지보수는 납품 이후 생긴 변화(운영 환경 변경, 기능 추가, 외부 연동 변경, 운영 지원)에 대응하는 별도 계약의 일입니다. 둘의 경계는 인수 때 합의한 요구사항과 검수 기준이므로, 그 기준이 문서로 남아 있어야 다툼이 줄어듭니다. 개발 계약이 민법상 도급에 해당하면 하자담보책임과 그 행사 기간(인도받은 날부터 1년)이 기본값이 되지만, 계약서에서 기간과 범위를 따로 정하기도 하므로 둘 다 명시해 두는 편이 분명합니다.

    답변 2026-10-22

    자주 받는 질문

    사내 업무 시스템의 로그인과 권한은 어떻게 설계해야 합니까?

    사내 업무 시스템의 권한은 사람마다 따로 주지 말고 역할 단위로 업무에 필요한 최소 범위만 주며, 어떤 기능을 쓸 수 있는지와 어떤 데이터(부서·지점·담당 고객)를 볼 수 있는지를 나눠 설계해야 합니다. 로그인은 회사 계정과 연동해 입사·퇴사를 한 곳에서 처리하고, 외부에서 접속할 때는 추가 인증을 요구하며, 누가 무엇을 열람했는지 기록으로 남깁니다. 개인정보를 다루는 시스템이라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시가 권한 차등 부여, 권한 변경 내역 최소 3년 보관, 계정 공유 금지, 접속기록 1년 이상 보관을 요구합니다.

    답변 2026-10-22

    자주 받는 질문

    노코드·로우코드와 맞춤 개발,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합니까?

    노코드·로우코드는 부서 안에서 소수가 쓰고 자주 바뀌는 업무 도구에 적합하고, 외부 고객이 쓰거나 개인정보·핵심 업무 규칙을 담거나 여러 시스템과 깊게 연동해야 하는 업무에는 맞춤 개발이 적합합니다. 판단의 핵심은 만드는 속도가 아니라 누가 고치고 책임지는지, 데이터와 권한이 어느 플랫폼에 묶이는지입니다. 핵심 데이터는 맞춤 시스템에 두고 화면과 보고만 노코드로 만드는 혼합 방식도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답변 2026-10-22

    자주 받는 질문

    업무 시스템을 모바일 앱으로 만들어야 합니까, 반응형 웹이면 됩니까?

    사내 업무 시스템은 기기 기능이 업무의 핵심이 아니라면 반응형 웹부터 검토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웹은 주소 하나로 배포되고 수정이 즉시 반영되며, iOS·iPadOS 16.4부터는 홈 화면에 추가한 웹 앱도 푸시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시간 오프라인 작업, 연속 바코드 스캔, 앱이 닫힌 상태의 위치 기록, 블루투스 장비 연결처럼 기기 의존이 큰 업무라면 앱이 맞고, 사내 앱은 스토어 공개 없이 조직 안에만 배포할 수 있습니다.

    답변 2026-10-22

    자주 받는 질문

    개발 외주 계약서의 소스코드 인도 조항에는 무엇을 적어야 합니까?

    소스코드 인도 조항에는 무엇을(인도 목록), 어떤 형식으로, 언제, 어떻게 확인하고, 어떤 권리와 함께 받는지를 나눠 적어야 합니다. 「산출물 일체를 인도한다」는 한 줄로는 빌드·배포 설정, 데이터베이스 구조, 외부 서비스 계정처럼 시스템을 다시 세우는 데 필요한 자료가 빠지기 쉽습니다. 인수 조건에 「인도받은 자료만으로 제3자가 다시 빌드·배포할 수 있을 것」을 넣으면 그 빈칸을 계약 기간 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답변 2026-10-22

    자주 받는 질문

    개발사와 연락이 끊긴 시스템, 첫 주에 무엇부터 해야 합니까?

    개발사와 연락이 끊긴 첫 주에는 시스템을 고치려 하기보다 멈추지 않게 지키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순서는 만료일이 정해진 것(도메인, TLS 인증서, 클라우드·호스팅 결제 수단) 확인, 관리자 계정과 클라우드 루트 계정의 복구 경로 확보, 백업이 실제로 복원되는지 확인, 변경 동결과 현재 상태 기록입니다. 공개 TLS 인증서의 최대 유효기간은 2026년 3월 15일 발급분부터 200일로 줄었고 2029년 3월 15일 발급분부터는 47일이 되므로, 인증서 갱신이 자동으로 이뤄지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특히 급합니다.

    답변 2026-10-22

    자주 받는 질문

    민간 기업 웹사이트도 웹 접근성을 지켜야 합니까?

    법인이라면 지켜야 합니다. 장애인차별금지법 제21조와 시행령 별표 3에 따라 별도 일정이 정해진 교육기관·문화예술사업자 등을 제외한 법인은 2013년 4월 11일부터 접근성이 보장된 웹사이트를 제공할 의무가 있고, 쇼핑몰 운영 법인에 상품 이미지의 대체 텍스트 제공을 명한 판결(2017가합33112)도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은 2024년 7월 28일부터 상시 근로자 100명 미만 사업자까지 의무 대상이 됐고, 실무 점검 기준은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2입니다.

    답변 2026-10-22

    자주 받는 질문

    엑셀로 하던 업무, 언제 시스템으로 옮겨야 합니까?

    엑셀 업무를 시스템으로 옮길 시점은 파일 크기보다 업무의 성격이 정합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데이터를 동시에 고치고,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확인할 일이 생기고, 같은 값을 다른 곳에 다시 입력하고 있다면 전환을 검토할 때입니다.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시스템에는 접근 권한의 차등 부여와 접속기록 보관이 요구되므로, 개인정보가 섞인 업무라면 검토 시점이 더 앞당겨집니다.

    답변 2026-10-22

    궁금한 점을 편하게 남겨 주세요

    영업 연락은 드리지 않습니다. 빌드업웍스 엔지니어가 영업일 2~3일 안에 답변드리고, 카카오톡·텔레그램 채팅으로도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